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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7일 익산시 곳곳에서 소외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이 펼쳐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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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경로당과 저소득계층 7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  | | | ⓒ 익산신문 | | ◇…황등면 새마을부녀회 역시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김치와 밑반찬을 지역 어르신 60여 가구에 전달하며 효행을 실천했다.
어르신들을 향한 공경의 마음을 담은 선물 전달도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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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15가정을 찾아 카네이션과 선물 꾸러미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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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면 새마을부녀회는 150여 가구에 과일과 떡이 담긴 효 선물을 배달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  | | | ⓒ 익산신문 | | ◇…용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새미르휴센터로 지역 어르신 120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각 단체 관계자들은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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