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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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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가 지난 5일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제40회 솜리어린이민속큰잔치’에서 경찰 진로탐색 체험장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익산서 여성청소년과는 삼단봉과 수갑 등 경찰 장비 체험을 비롯해 과학수사 및 제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스토킹·아동학대·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고, 청소년 도박 설문조사 홍보를 병행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진로 정보와 건전한 직업관을 제공했다.
익산경찰은 범죄 예방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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