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경철 “익산 위해 희생할 용기 있는 리더 필요”
이달 6일 사법농단 희생 강조하며 익산시장 재선 도전 거듭 선언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5월 06일(수) 16:5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무소속 박경철 익산시장 예비후보.
ⓒ 익산신문
박경철 전 익산시장이 이달 6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시장 재선 도전을 거듭 선언했다. 

무소속인 박 전 시장은 재임 시절 특정 세력의 집중 공격과 사법농단의 희생양이었음을 강조하며, 위기의 익산을 구할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역설했다.

박 전 시장은 과거 환경부의 하림 익산공장 조업정지 요구를 거부하고 과징금으로 대체해 지역 경제를 지켰으며, 동산동 하수슬러지 처리장 공사 중단으로 시민의 환경권을 보호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과정에서 정부의 고소로 벌금형을 받는 등 개인적 고통을 겪었으나, 시민과 기업을 위한 영광스러운 희생이었다고 회고했다.

또한 3.1 운동 애국지사인 외조부와 6.25 전쟁 영웅인 부친의 뜻을 이어받아 본인과 두 아들 모두 장교 출신인 점을 내세웠다. 

박 전 시장은 "자신을 던져 익산을 구하는 것이 정치적 철학"이라며 40년 정치 경륜을 바탕으로 익산의 위대한 부활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주민이 주인공"…익산 주민자치 한..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 뜻 ..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숨은 끼 무대..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