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임형택 조국혁신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 | ⓒ 익산신문 | 임형택 조국혁신당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대규모 복합 체육·놀이시설인 ‘서동플레이파크’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AI 시대에 신체활동과 창조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현동 스마트에코타운 인근에 어린이 종합 체육 인프라를 건립하겠다고 이달 4일 밝혔다.
시설에는 수영장, 실내체육관과 함께 암벽등반, 파쿠르 등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는 것.
특히 일본의 플레이파크를 벤치마킹해 아이들이 흙과 나무로 놀이터를 직접 만드는 창의형 공간을 조성하고, 가족 야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운영은 전문가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해 공공성을 높일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약 100억~120억 원 규모로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하며, 기존 공약인 트램 노선과 연계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임 후보는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해 익산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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