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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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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이 관내 초·중·고교 교장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장 연수’를 지난 4월 30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개별 학생의 필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 체계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익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재정비한 업무 흐름도를 소개하고, 학교와 지원청 간의 유기적인 협력 구조를 명확히 하는 데 집중했다.
연수에서는 통합지원 체계의 구축 방향과 단계별 대응 방안이 구체적으로 안내됐으며, 실제 연계 의뢰된 학생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성환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삶을 중심에 두는 교육의 방식”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보다 촘촘하고 유기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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