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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31회 익산어린이날 큰잔치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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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달 5일 익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아이들의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화창한 날씨 속에 도심형 축제부터 역사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이색적인 문화 예술 행사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된 것..
대표적으로 익산시·익산시기독연합회·(사)새벽이술·익산시청소년수련관 등이 공동주최한 '제31회 익산 어린이날 큰잔치'와 '익산시와 (사)삼동청소년회가 공동 주최한 하는 제40회 솜리어린이민속큰잔치'가 각각 중앙체육공원과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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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5일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제40회 솜리어린이민속큰잔치 행사 한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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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놀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장이 됐다.
행사장에서는 가죽공예, 직업체험, 어린이 동요대회, 매직버블쇼, 연날리기 등이 운영돼 어린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수 마련돼 온 가족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시민들은 준비된 행사를 즐기며 화창한 봄날의 여유를 만끽했다.
국립익산박물관 역시 이날 미륵사지 일원에서 문화행사를 열고 마술 및 버블 공연, 보물찾기, 전사지 아트 등 7종의 다채로운 체험을 운영했다.
이와함께 이색적인 테마의 행사도 마련됐다.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은 이날 익산아트센터와 문화예술 여행자 라운지에서 ‘라면’과 ‘예술’을 테마로 한 특별 이벤트를 개최했다.
시설 곳곳에 숨겨진 라면 이름 글자를 찾는 보물찾기를 비롯해 자개 무늬 스티커를 활용한 텀블러 만들기, 라면 종류를 맞히는 블라인드 테스트 등 이색 대회가 열렸다.
야외광장에서는 솜사탕 및 버블 공연이 펼쳐지며 경품 돌림판 이벤트도 진행돼 문화예술의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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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5일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1회 익산 어린이날 큰 잔치 한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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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31회 익산어린이날 큰잔치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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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5일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1회 익산 어린이날 큰 잔치 한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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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5일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1회 익산 어린이날 큰 잔치 한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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