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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금마면 새마을부녀회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4일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금마면 36개 마을 부녀회장은 돼지고기 주물럭과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이어 독거노인 가정 총 72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금마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하기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끼고 활기찬 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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