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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한국부동산원 군산지사, 월드비전전북지역본부, 한국주택금융공사 전북지사, 한국농업촌공사 군산지사 등과 연합해 ‘노년 주거안정’을 주제로 맞춤형 특강을 4월 29일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전세사기 예방법, 주택연금제도, 농지은행 제도 등 고령층에게 필수적인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진은 전문적인 내용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병기 관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걱정하는 주거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보 소외를 막기 위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춘 한국부동산원 군산지사장 역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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