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장면. | | ⓒ 익산신문 | | 익산시가 4월 30일 시민들에게 쾌적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량등록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민원 접점 부서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악성 민원의 주요 원인인 '거절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역할극을 병행한 실습형 방식으로 진행돼, 직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민원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민원인 편의를 위한 환경 정비도 대폭 이뤄졌다.
|  | | | ↑↑ 차량등록사업소 내부에 '안내 유도선'이 설치되고 최신 표지판이 배치된 모습. | | ⓒ 익산신문 | | 사업소 내부에 '안내 유도선'을 설치하고 최신 표지판을 배치, 방문객들이 목적에 따라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했다.
한편 하루 평균 1,6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해 민원 만족도 조사에서 96.6%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문진 주무관이 시 친절 챌린지 최우수상을 받고, 한영주 주무관이 1분기 친절 직원으로 선정되는 등 친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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