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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산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4일 휴관) 익산아트센터와 문화예술 여행자 라운지에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각 공간의 정체성인 ‘라면’과 ‘예술’을 테마로 한 7가지 시즌 특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 기간 내내 진행되는 ‘보물찾기’는 시설 곳곳에 숨겨진 라면 이름 글자를 찾아 인증하면 해당 라면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설문조사나 SNS 인증, 유튜브 ‘이프시티’ 구독 등을 통해 경품 돌림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행사로는 자개 무늬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와 문화예술의 거리 내 공방 할인 체험이 마련됐다.
야외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솜사탕 및 버블 공연이 펼쳐지며, 안대를 쓰고 라면 종류를 맞히는 ‘라면 블라인드 테스트’ 등 이색적인 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문화예술의 거리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 | | ↑↑ 자료사진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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