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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직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모현점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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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푸드재단)가 ‘제21회 익산 서동축제’를 맞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푸드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앙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동축제 현장에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축제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판매 품목은 익산의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를 포함해 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과 가공품 등 총 21종으로 구성됐다.
푸드재단은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이끌어 농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푸드재단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로컬푸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은 익산문화체육센터, 금요일은 익산시청에서 정기적인 직거래 장터를 열어 소비자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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