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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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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조식 지원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하림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인 ‘아침머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지난 2019년 시작해 올해 8회차를 맞은 이 사업은 아동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심리적 안정을 도와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하림은 방학을 제외한 연간 170일 동안 익산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용가리어린이세트’ 30개를 선물로 전했으며, 연말 크리스마스에도 맞춤형 꾸러미를 후원할 예정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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