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북익산농협(조합장 김득추)이 지역 인재 육성과 조합원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나섰다.
북익산농협은 4월 29일 본점 소회의실에서 ‘2026년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조합원 및 자녀 16명에게 대학생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상자들에게는 1인당 100만 원씩, 총 1,6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김득추 조합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의 미래인 대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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