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원불교 북일교당이 4월 29일 대각개교절 111주년을 맞아 신동행정복지센터에 150만 원 상당의 ‘나눔보따리’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원불교 창립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품으로 구성된 보따리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중 교감교무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원불교 북일교당은 8년 전부터 교도들이 직접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은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김호상 신동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