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가 신설 및 재편된 익산지역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후보자를 추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최근 선거구 획정으로 인해 실질적인 변화가 생긴 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익산지역의 경우 광역의원 제3·4·5선거구와 기초의원 아·자 선거구가 공모 대상에 포함됐다.
기초의원 익산 자 선거구는 모현동과 남중동을 관할 지역으로 새롭게 신설됐으며, 익산 아 선거구 등도 관할 구역 조정에 따라 실질적 재편이 이뤄졌다.
후보자 추천 신청 접수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북도당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서만 진행된다.
해킹 등 보안 문제로 국내에서만 접속해 접수할 수 있으며, 원본 서류는 방문 제출만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당적을 보유하고 당비를 6회 이상 납부한 권리당원 중 성평등 교육 등 당내 교육연수를 16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이다.
다만 기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나 공직선거후보자 추천심사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자는 신청할 수 없다. 자격심사를 거치지 않은 신규 신청 대상자의 심사비는 광역의원 480만원, 기초의원 360만원이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