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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일러스트.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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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지역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와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5월 15일까지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4월 27일 밝혔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평가 대상은 숙박업 161개소, 세탁업 139개소, 목욕장업 34개소 등 총 334개소다.
시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한다.
평가 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분야 22~25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절대평가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녹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황색), 80점 미만은 일반관리대상(백색)으로 분류하며, 결과는 익산시 누리집에 공개된다.
다만 최근 2년 내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법적 준수사항을 미이행한 업소는 최우수 등급에서 제외된다.
시는 최우수 업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율적 서비스 향상을 유도하고, 일반관리대상 업소는 별도의 현장 지도를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휴·폐업 업소에 대해서는 자진 폐업 신고를 유도하거나 직권 폐업 절차를 밟는 등 업소 정비도 병행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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