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만 보 찍고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기념샷을 찍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익산교회가 시민 건강 증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동행 만 보 챌린지’를 4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성도 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챌린지는 익산 지역의 낮은 걷기 실천율을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  | | | ↑↑ 신천지 익산교회 성도들이 1만 보 걷기 출발하는 모습. | | ⓒ 익산신문 | | 참가자들은 하루 1만 보를 달성한 후 인증을 통해 익산 신동과 모현동 일대 제휴 상점 5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받았다.
이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며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는 평가다.
또한 참가자들은 산책로와 도심 곳곳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병행해 8일간 총 3,000L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도 앞장섰다.
정재성 익산교회 담임은 “이번 챌린지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생활 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권찬 기자 |  | | | ↑↑ 익산시 모현동 소재 한 카페에서 걷기 캠페인 후 받은 모바일 쿠폰을 사용하는 성도의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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