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익산사무소 전경. | | ⓒ 익산신문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익산사무소(소장 박민규)는 유채와 헤어리베치 등 경관보전직불 동계작물을 신청한 119개 지구, 1723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5월 15일까지 이행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관보전직불제는 농촌 경관 유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대상작물 파종 및 생육·개화율, 집단화 충족 여부 등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급단가는 유채·자운영 등 경관작물은 ㎡당 170원, 밀·보리 등 준경관작물은 ㎡당 100원이다.
익산농관원은 이번 점검에서 작물의 집단화 여부와 생육 상태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특히 타 시군과의 교차점검을 통해 점검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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