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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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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4월 24일 교수연구동 은혜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건강해 봄, 행복해 봄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대한재활의학회,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공동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좌는 일상과 밀접한 재활치료의 개념, 낙상 예방 전략, 올바른 약물 복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김지희 재활의학과 과장은 재활이 단순한 기능 회복을 넘어 사회 복귀를 돕는 과정임을 강조하며, 환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 접근과 지역사회 연계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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