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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익산박물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과 미륵사지 일원에서 문화행사 ‘꿈이 자라는 어린이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마술 및 풍선·버블 공연을 비롯해 미륵사지 보물찾기, 전사지 아트, 꿈나무 만들기 등 총 7종의 다채로운 체험으로 꾸며진다.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열리는 어린이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상상력을 자극하며, 보물찾기 성공 시 무드등을 증정한다.
유물 모양 전사지를 활용한 연필꽂이 만들기는 누리집 사전 예약자만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굿즈가 제공되며, 보물찾기를 포함해 총 250개의 경품이 마련됐다.
본 행사에 앞서 1일부터 3일까지 방문하는 관람객도 전통 민속놀이와 포토존, 꿈나무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단 4일은 휴관하며,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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