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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성길)이 4월 난 25일 지역 청소년 30명과 함께 '2026 청소년 꿈나래 교실 영(Young)차' 프로그램의 첫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과 팀워크 강화를 위한 미니게임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향후 영차 프로그램은 총 35회기에 걸쳐 공동체 풋살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K리그 관람, 진로 특강, 전지훈련 캠프, 풋살대회 등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특별활동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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