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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가 익산DH협회와 함께 유천천 옛뚝교 일대에서 4월 22일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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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익산DH협회와 함께 익산시 동산동 유천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해 유천천 옛뚝교 중심 약 3km 구간에서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1000L를 수거했다.
봉사자들은 수거 과정에서 품목별 분리배출을 병행하며 자원 재활용에도 힘을 보탰다.
정재성 익산지부장은 "지역 생태 자산인 유천천을 보존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실천 중심의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단체 측은 하천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당부하며 지속적인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전했다./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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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가 익산DH협회와 함께 유천천 옛뚝교 일대에서 4월 22일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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