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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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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백제왕궁(왕궁리유적) 일원에서 열리는 ‘국가유산 야행’ 축제 현장에서 시민 참여형 홍보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축제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범죄예방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기획됐다.
익산경찰서는 는 부스를 통해 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주요 정책과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  | | | ⓒ 익산신문 | |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순찰차 탑승, 경찰 장구 체험, 경찰 제복 착용 등 다채로운 콘텐츠는 경찰 활동에 대한 친밀감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다양한 경찰 체험을 통해 일상의 안전함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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