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수행기관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4월 24일 14개 수행기관 담당자와 전담 인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천안시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고, 수행기관 간 정보교류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간담회가 진행돼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욱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