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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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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산동 주민들이 봄을 맞아 도심 속 녹색 생태계 복원과 쾌적한 휴식 공간 마련에 나섰다.
동산동은 4월 24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재근)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유천 맥문동 정원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번 사업에는 주민자치위원과 프로그램 참여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존 식재 구간의 잡풀을 제거하고 추가 구간에 맥문동을 심으며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강명경 동장은 대간선수로를 따라 심은 맥문동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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