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익산소방서.ⓒ 익산신문
오늘(24일) 새벽 0시 14분께 익산시 낭산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나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파쇄기·분쇄기를 비롯해 톱밥 40톤 등이 타 4300만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홍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