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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익산을에 지역구를 둔 한병도 국회의원. | | ⓒ 익산신문 | 익산을에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이달 21일 민주당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며 차기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승리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며 사퇴 배경을 밝혔다.
차기 원내대표 선거는 다음달 6일 예정돼 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재임 기간 성과에 대해 ”검찰·사법개혁 입법 완수와 2차 특검 추진, 내란 종식 대응, 민생·경제 입법을 병행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동위기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과 주요 국정과제 법안 처리 등민생 회복에도 집중했다" 고 말했다
향후 과제로는 조작기소 특검 추진과 민생경제 입법 가속.개헌 완수 등을 제시했다. 한 원내대표는 "연내 주요 국정과제 입법을 마무리해야 안정적 인국정 운영이 가능하다" 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한 원내대표 사퇴 이후 차기 원내대표 선출 전까지 천준호 원내 운영수석부대표가 직무대행을 맡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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