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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 협의체 운영회의 및 간담회 참석자들이 단체로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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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가 지난 20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전북지역 금연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회의 및 보건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건강증진과와 14개 시·군 보건소 금연사업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담배규제 정책 수립 지원, 금연 전문인력 역량 강화, 금연 환경 조성 및 성과관리 지원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오경재 센터장은 변화하는 흡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금연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전문치료형 금연캠프와 입원환자 대상 금연지원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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