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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강정희 <유>노블레스 대표, 익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이중연 익산시청소년희망네트워크 청년위원장· 한명란 민주당 익산시을 여성위원장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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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 및 기초의회 비례대표 심사 결과를 이달 20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익산 지역에서 활동해 온 1명이 광역의회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 올랐고 익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 2명이 선정돼 본선 경쟁에 나서게 됐다.
전북도의회 비례대표 후보로는 총 4명이 선정된 가운데 익산에 기반을 둔 강정희(58) <유>노블레스 대표가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광역비례대표는 향후 전북특별자치도 권리당원 100% 투표를 통해 최종 순번이 결정될 예정이다.
익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군에는 이중연(33) 익산시 청년희망 네트워크 청년위원장과 한명란(65) 민주당 익산시을 여성위원장 등 2명이 선정됐다.
민주당은 기초의회 비례대표의 경우 다자 경선 구도가 형성된 지역에 대해선 권리당원 50%,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를 합산하는 방식의 투표로 선거구 정수 이내의 후보를 선출한 뒤 순번을 정하나 익산지역은 경선없이 순번이 정해져 두 후보는 사실상 제10대 익산시의회 진출이 확정된 셈이다.ㅣ
이중연 후보는 익산시청에서 5년간 실무를 경험했으며, 현재 도당 청년위원회 대외협력국장을 맡고 있는 청년 인재다.
한명란 후보는 익산시보건소장을 역임한 보건 행정 전문가로, 현재 도당 부위원장과 익산을 지역위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전문성과 조직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을 받는다.
한편 익산시의회 비례대표 정수는 3명이다. 제9대 익산시의회 비례대표 의원은 민주당 소속 2명, 국민의힘 소속 1명이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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