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17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대학입시·진로·진학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의사제와 의대 지원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선 문희태 전곡고 교사는 최근 의대 정원 확대와 지역인재 선발 확대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의대 전형의 주요 변화와 학생부 준비 방향, 지역인재 전형 활용 방안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안내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내년 2월까지 매월 다양한 주제의 입시 설명회를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5월 22일에는 김경숙 건국대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2027 대입 전략 및 2028 대입 방향’을 주제로 중장기적 대입 흐름을 짚어볼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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