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전윤주)은 LG유플러스, 주택관리공단과 협약을 맺고 등록 장애인 대상 ‘스마트 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 스피커와 IoT 센서를 활용해 장애인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기 보급부터 사후 관리까지 지원해 고독사와 응급 상황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전윤주 관장은 "기술의 혜택으로 장애인이 더 안전하고 자립적인 일상을 영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 기관들은 취약 가구를 우선 지원한 뒤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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