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엑스포에서 시는 ‘대한민국 대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 참가해 대상을 거머쥐었다.
해당 콘테스트는 사전투표와 현장투표, 장기자랑 점수를 합산해 평가가 이뤄졌다.
시는 2023년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2024년 마스코트 부문 우수상, 2025년 대중선호도 부문 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까지 휩쓸며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시와 문화관광재단은 전북특별자치도 공동 홍보관을 통해 서동축제, 익산백제국가유산야행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적극 알렸다.
현장 이벤트와 SNS 연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이번 엑스포의 ‘2026 대한민국 베스트축제 어워드’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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