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충영 익산시의원(앞줄 좌측)이 이달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는 장면. | | ⓒ 익산신문 | | 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이 이달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2주년을 맞아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김충영 의원이 평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장애인이 쾌적한 환경에서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과거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한 김 의원은 최근 복지관 재활운동실 기능보강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전문 장비를 확충해 이용자들에게 수준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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