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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중도원 동그라미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19회 아주특☆한 장애인의 날’ 행사를 열고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동그라미는 지난 11일 이용자와 지역사회위원회가 함께 모은 후원금 약 65만 원을 희귀난치성 질환자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어 17일에는 익산 왕릉원과 오금산성 일대에서 문화재 보호를 위한 환경정화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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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동그라미자치회와 주민자치회가 매월 소액을 모아 마련한 40만 원을 원광중학교 학생 2명에게 전달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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