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이사장 김덕호)은 노사발전재단 전북중장년내일센터와 협력해 진행한 ‘2026년 농생명 식품산업 채용연계형 교육 및 현장 면접의 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중장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직무교육에서는 식품 품질 및 위생관리(HACCP) 실무와 이력서 작성 등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졌다.
16일 열린 현장 면접에는 입주기업 6개사가 참여해 구직자 45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
현재 14명이 채용 예정이며, 기업별 후속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날 인사담당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덕호 이사장은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실질적인 연계의 장이었다”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적시에 연결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