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이달 15일 익산 본원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지역 내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헌혈 버스 지원을 통해 현장에서 진행됐다.
농진원은 지난 2020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헌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명절 성금 전달, 농촌 일손 돕기, 취약계층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 중이다.
이석형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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