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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예방접종 전 상담중인 노인일자리 참여자(좌측)와 성당면 보건지소 박주형 의사(우측), 송현서 간호사(가운데).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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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성당면 보은노인복지센터(센터장 남궁민희)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통합 보건서비스를 제공했다.
센터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3회에 걸쳐 야외 활동 사업단 참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신중후군 출혈열(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익산시보건소와 성당보건지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접종은 야외 활동 시 감염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예방접종과 함께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받았다.
남궁민희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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