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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일러스트.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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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한국매니패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익산시는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까지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책임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7대 분야 87개 공약사업을 핵심 과제로 관리해 왔으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현재 94.3%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 중이다.
특히 매년 운영 중인 시민배심원제는 공약 추진 과정에 시민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익산시는 남은 임기 동안 전체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성과 중심의 시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그 결실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되어야 한다"며 "민선 8기 사업들을 책임 있게 마무리해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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