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시 왕궁면 위치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농진원) 본관 전경.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도 청렴노력도 자체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식품부 소속 및 공공기관 11곳을 대상으로 반부패 추진체계와 실적, 효과성 등 10개 지표를 심사했다.
식품진흥원은 전체 대상 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청렴 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
특히 김덕호 이사장이 주도한 ‘청렴메이커’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식품진흥원은 기관장의 역할을 비전·기준·마인드·뉴스 4개 분야로 정립하고, 노사 합동 윤리헌장 선포와 청렴 토크쇼, 숏폼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아울러 기관 맞춤형 부패취약분야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김덕호 이사장은 “전 임직원이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한 결과”라며 “국가 식품산업 중심 기관으로서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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