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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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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가 최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 피부미용 직종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휩쓸며 학과의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신영(4학년) 학생이 금상을 차지한 데 이어 이지영(4학년) 학생과 김채윤(3학년) 학생이 각각 은상과 동상을 목에 걸었다.
수상자들은 평소 피부전공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무 기술을 익혀왔으며, 특히 박사과정생들의 밀착 지도를 통해 훈련 완성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들은 상금과 함께 국가기술자격증 무시험 취득 혜택을 얻었으며, 전북 대표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금상을 받은 이신영 학생은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광대 뷰티디자인학과는 글로컬대학30 사업 등을 통해 실무 특강과 심화 교육을 강화하며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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