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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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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이 지난 10일 원불교 중앙총부에서 입사 4년차를 맞은 간호사 124명을 대상으로 ‘1,000일 Nurse Stor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환자 곁에서 헌신해온 간호사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박대성 교무의 ‘마음 처방전’ 명상 체험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긴장을 해소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레크리에이션과 익산 성지 순례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이안생 간호부장은 “간호사가 먼저 행복해야 환자에게 따뜻한 치유 에너지가 전해질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간호사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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