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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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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군산축협 김형기 과장이 농업 현장에서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전북농협 새로운 농협인상’을 이달 10일 수상했다.
전북농협 새로운 농협인상은 ‘농심에 진심, 든든한 전북농협’구현과 농업·농촌 발전에 헌신하는 농협인을 발굴해 그 노고를 치하하고 사업분야별 우수사례를 전파해 전북농협 핵심사업 활성화 도모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김형기 과장은 공동방제단 운영 실무를 담당하며 가축질병 예방과 축산농가 방역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설 명절 전후 특별방역기간(2월12~13일, 2월19~20일) 동안 범농협 가용자산을 통해 취약농가 및 소규모농가에 집중소독을 실시하는 등 현장중심의 방역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섰다.
김 과장은 “AI·ASF·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계속해서 확산 되고 있는 가운데, 철저한 가축 전염병 차단 방역과 방역지도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유지와 축산인들의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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