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민석 총리, 원광대병원서 응급의료 체계 점검
닥터헬기 운영 상황 등 살펴… “지역 필수의료 공백 없어야”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4월 10일(금) 15:5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김민석 국무총리(앞줄 좌측에서 두번째)가 지난 9일 전북권역 거점병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찾아 지역 응급의료 및 닥터헬기 이송 체계를 점검했다.
ⓒ 익산신문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9일 전북권역 거점병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찾아 지역 응급의료 및 닥터헬기 이송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도서 산간 지역이 많은 전북자치도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진료 시스템의 가동 현황을 살피고 현장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날 원광대병원 중증 응급환자 수용 및 치료 시스템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닥터헬기 계류장으로 이동해 이착륙 및 인계 과정을 꼼꼼히 확인했다. 

김 총리는 “중증 응급환자의 생명은 골든타임 확보에 달려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4시간 지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김 총리는 닥터헬기를 ‘의료 취약지 환자들의 마지막 등불’로 규정하며 환자 이송부터 전문 처치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체계가 차질 없이 작동하도록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서일영 원광대병원장은 “권역응급·외상센터와 닥터헬기를 유기적으로 운영해 응급의료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환자가 적기에 최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현재 원광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 거점병원으로서 전북과 충청 서해안 지역의 중증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의료체계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