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익산경찰서가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익산경찰서는 이달 10일 익산시가족센터,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내 5개 관계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증가하는 관계성 범죄에 대응해 기관 간 협업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목표로 각 기관의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다각적인 사후 관리 등 실질적인 피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창훈 서장은 “피해자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가해자 재범 방지와 피해 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