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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달 9일 향산·노상 경로당에서 ‘청춘을 물들이다’ 염색 지원사업을 펼쳤다.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에게 염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뷰티명가 미용학원이 동참해 커트 봉사를 진행했으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기초 건강 측정과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협의체는 올해 저소득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영선 금마면장은 △협의체 위원 △뷰티명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감사를 전하며 “염색 서비스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이 되길 바라며 맞춤형 복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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