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하림 임직원들이 이달 9일 익산 본사 신공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9일 익산 본사와 정읍공장 등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하림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회공헌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며, 기부된 헌혈증서는 백혈병 환아 등 긴급 수혈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대한적십자사와 협약을 맺은 하림은 매 분기 정기적인 헌혈을 이어오고 있다. 하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며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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