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는 이달 9일 경찰서 소통실에서 ‘2026년 제1차 치안 종합 성과 향상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치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정창훈 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각 과장과 계·팀장 등 핵심 관계자 3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성과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올해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과 향후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익산경찰서는 올해 범죄예방과 수사, 교통, 여성·청소년 등 전 분야에 걸쳐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단순히 지표상의 성과를 넘어, 실질적인 치안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성과를 거두겠다는 전략이다.
정창훈 서장은 “모든 부서가 유기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며 “주민들이 공감하고 일상에서 안전함을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정책을 펼쳐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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