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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청 전경.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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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전북시민대학 운영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도비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과 고등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북형 학습공동체 구축 사업이다.
시는 원광대, 전북대 특성화캠퍼스, 우석대, 한국폴리텍대, ㈜하림산업과 협의체를 구성해 총 20개의 강좌를 개설한다.
우석대는 시민교육과 익산학 등 필수 과정을 진행하며, 원광대는 뷰티풀 라이프 등 6개 강좌를, 전북대는 인공지능(AI) 시대 생활 정원을 주제로 교육한다.
한국폴리텍대는 용접과 배관 등 실용 기술을, ㈜하림산업은 재직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보편적인 평생학습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평생학습관(063-859-515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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