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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원광고 학교발전후원회인 소나무 윤태훈 회장이 이달 8일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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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고등학교 출신 졸업생들의 모교 사랑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원광고 학교발전후원회인 소나무(회장 윤태훈)는 지난 8일 모교 대각전에서 대학 입시를 앞둔 3학년 전체 학생 233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험 생활에 매진하고 있는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 | | ⓒ 익산신문 | | 윤태훈 회장은 이날 학생 1인당 10만 원씩의 장학금과 격려금을 포함해 총 3,0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윤 회장은 “졸업 전 모든 후배가 장학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신규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소나무는 이달 10일 오후 6시 30분 익산 궁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모범학생 21명에 대한 추가 시상과 졸업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홍동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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