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시 마동에 위치한 익산학생교육문화관 전경. | | ⓒ 익산신문 | | 익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박성현)이 독서와 연계한 탐구활동인 ‘생각이 깊어지는 초등 탐구독서’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9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총 56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최근 화두인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선정해 AI 시대의 이해와 올바른 활용법 등 가치관 정립에 중점을 뒀다.
수업은 학급당 2회차로 구성된다. 1회차에는 주제도서와 시청각 자료를 통한 이론 학습을 진행하며, 2회차에는 이를 바탕으로 ‘AI 백과 만들기’ 등 독후활동을 펼쳐 학생들의 사고력과 이해력을 높일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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